GROWTH + 𝓍. 웹이 일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웹이 일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웹 에이전시

대구광역시 동구 화랑로11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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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테스 디자인 홈페이지 첫 화면. 대형 타이포와 시공 영상, 협력 브랜드 로고가 놓인 검은 화면입니다.

테스 디자인 브랜드 홈페이지

대구 기반 상업 인테리어·브랜딩 회사 테스 디자인의 브랜드 홈페이지입니다.
업종별로 정리한 시공 사례 갤러리부터 상담 문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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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야키 브랜드 접시에 담긴 회전초밥과 사이드 메뉴

샤브야키 가맹 모집 홈페이지

회전초밥과 샤브샤브를 함께 즐기는 무한 뷔페 샤브야키의 가맹 모집 홈페이지입니다.
브랜드 소개부터 수익성, 전국 지점, 창업 상담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밤에 불을 밝힌 이자카야 요모 매장 외관과 간판

이자카야 요모 가맹 모집 홈페이지

야키토리 이자카야 요모의 가맹 모집 홈페이지입니다.
브랜드 이야기부터 전국 지점, 창업 절차와 비용, 가맹 문의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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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는 것

  • Web
  • Analytics
  • Briefing
  • Responsive
  • Meta Pixel
  • Alerts
  • SEO
  • Maintenance
  • Inquiry

만드는 사람이 마케팅 기반까지

홈페이지 제작과 마케팅 기반을 따로 설계하지 않습니다.
문의·전화·신청 등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행동을 정의하고,
이를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수집된 데이터가 광고 매체까지 전달하는 데 필요한 환경도 함께 구축하여,
홈페이지와 마케팅 기반이 처음부터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도록 만듭니다.

설정 완료가 아니라 확인까지

홈페이지에 마케팅 도구를 연결하는 것만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설정이 되어 있어도 실제 페이지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일부 데이터가 누락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광고나 분석을 시작한 뒤에야 발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설정만 해두는 것이 아니라,
실제 홈페이지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직접 확인한 뒤 넘겨드립니다.

성과라는 목적에서 출발합니다

홈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사이트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부터 정합니다.
문의로 이어지는 흐름을 먼저 설계하고,
그에 맞춰 페이지 구조와 각 페이지의 역할을 정합니다.
처음 방문한 사람도 자연스럽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하여,
만들고 끝나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계속 일하는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브랜드에 맞춰 새로 만듭니다

템플릿에 브랜드를 맞추지 않고, 브랜드에 맞춰 홈페이지를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브랜드의 특성과 사이트의 목적을 고려해 페이지 구조부터 필요한 기능까지 직접 개발합니다.
정해진 틀에 맞추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브랜드에 맞는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자주 묻는 질문